하수의 일상

분위기 전환 겸 약수터 산행

하수 2009. 5. 25. 10:22
토요일 날씨가 안 좋아 집에 종일 있었던 터라, 분위기 전환 겸 어제 딸내미와 약수터로 산행을 했다.
꽃 같은 건 없다. 이제는 완연한 녹음(綠陰)의 계절이다.
크~~~ 딸내미 한 포즈 취해 주신다.^^ 웃을 때 눈이 거의 안 보이는 건 아빠 똑 닮은 듯...^^;;
약수터 가는 길에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. 저 길을 따라 내려가서 조금 오르면 바로 약수터.
짜슥... 운동기구를 놀이기구로 착각한 건 아니지만, 무척 좋아한다. 사랑해요~ ^^